
임영웅 '산골총각 영웅', 차승원·김도훈 합류로 폭발한 케미
SBS '산골총각 영웅'에 초특급 손님이 합류했다. 배우 차승원과 김도훈이 새 손님으로 등장하며 임영웅과 강렬한 케미를 폭발시켰다. 차승원은 등장하자마자 노련한 카리스마로 존재감을 뿜어냈고, 김도훈은 귀여운 막내 매력으로 임영웅의 애착 동생으로 단숨에 등극했다. 세 사람의 조합을 목격한 팬들 사이에서는 "이 조합 실화냐"는 반응이 쏟아지며 방송 직후 SNS를 뜨겁게 달궜다.

임영웅 오징어찌개 도전에 팬들 '심장 내려앉았다'…차승원 주방 장악까지
이번 방송에서 특히 눈길을 끈 건 요리 장면이었다. 임영웅이 어머니에게 직접 SOS를 요청하며 첫 메인 셰프로 나서 특제 오징어찌개를 완성했다. 어머니의 목소리를 들으며 요리하는 임영웅의 모습에 팬들은 "심장이 내려앉았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저녁에는 차승원이 주방을 완전히 장악했고, 임영웅과 김도훈은 어설픈 보조 셰프로 변신해 좌충우돌 케미를 선보였다. "차승원의 주방 장악력은 역시 남다르다"는 평가까지 나오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임영웅·로이킴 듀엣 '그댈 위한 멜로디', 커뮤니티 뒤흔든 라이브 무대
앞서 방송된 6회에서도 화제는 끊이지 않았다.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함께한 평상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고, 곽범과 임영웅의 트로트 맞대결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임영웅과 로이킴이 최초로 선보인 듀엣곡 '그댈 위한 멜로디' 라이브 무대는 공개 직후 각종 커뮤니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다. 한 팬은 "임영웅 목소리에 로이킴 목소리가 더해지니 세상에서 제일 듣기 좋은 노래가 됐다"고 감탄했다. 방송 이후 임영웅 관련 검색어는 실시간으로 급상승했으며, "이 프로그램 덕분에 매주 살 맛이 난다"는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차승원·김도훈과 함께한 임영웅의 힐링 케미와 특제 오징어찌개 도전기는 28일 밤 9시 SBS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