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여장, 여자보다 예쁘다…온라인 발칵 뒤집혔다
이찬원이 예능 프로그램에 여장 모습으로 등장하며 온라인을 뒤집어 놓았다. 해당 영상은 공개 직후 폭발적인 조회수를 기록했고, 댓글 창에는 "세상 불공평하다", "저 얼굴에 저 몸매면 여자도 울고 간다", "역대급 여장 맞다"는 반응이 쏟아졌다.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은 무대 위에서도, 예능에서도, 심지어 여장까지 완벽하게 소화하는 몇 안 되는 아티스트"라고 평했다.

이찬원 예능 섭렵…MC로서도 검증 완료
이찬원의 예능 활약은 이미 검증이 끝났다. KBS2 '불후의 명곡'과 '셀럽병사의 비밀', JTBC '톡파원 25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까지 종횡무진 활약하며 MC로서 안정적인 진행과 재치 있는 입담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무대 위에서는 더욱 압도적이다. 지난 20일 제35회 서울가요대상에서 이찬원은 트로트상, 본상, 인기상, 신설된 SMA 베스트 아티스트상까지 총 4관왕을 차지했다. 14명의 댄서들과 함께 정규 2집 수록곡 '첫사랑', '락앤롤 인생', '오늘은 왠지'를 열창하며 그날 시상식의 분위기를 완전히 장악했다.

이찬원 브랜드평판 전체 14위…트로트를 넘어선 대중문화 아이콘
팬들 사이에서는 "이찬원은 이미 트로트계의 아이돌을 넘어섰다"는 말이 공공연하게 나오고 있다. 실제로 2026년 7월 스타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 결과, 이찬원은 전체 14위에 이름을 올리며 브랜드평판지수 3,396,309를 기록했다. 가수, 배우, 아이돌 그룹을 모두 포함한 순위에서 당당히 이름을 올린 수치다. 여장 한 번으로 다시 화제의 중심에 선 이찬원, 그는 지금 트로트를 넘어 대한민국 대중문화의 중심으로 빠르게 올라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