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찬원, 사그라다 파밀리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 보고 "소름 돋는다" 충격 반응
144년 만에 완공을 앞둔 세계 최고 높이 712.5m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예수 그리스도의 탑'이 공개됐다. 오는 8월 3일 방송되는 JTBC '톡파원 25시'에서 MC 이찬원은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을 랜선으로 만났다.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특별히 공개된 이 웅장한 탑을 본 이찬원은 "소름 돋는다"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고, 해당 장면이 온라인에서 빠르게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찬원 순수 반응에 팬들 폭발적 호응, "감수성이 남다르다"
방송을 미리 접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이찬원이 저렇게 놀라는 거 처음 봤다", "표정이 너무 순수하고 귀엽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은 전 세계 건축 전문가들이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종교 건축물'로 손꼽는 곳으로, 한 건축 전문가는 "가우디가 설계한 탑의 비율과 구조는 현대 기술로도 재현하기 어려운 수준"이라고 평가한 바 있다. 그런 역사적인 건축물 앞에서 이찬원 특유의 맑고 순수한 감성이 더욱 빛을 발했다는 시청자 평가가 이어지며,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감수성이 남다르다"는 댓글이 줄을 잇고 있다.

톡파원 25시, 전현무·양세찬 멕시코 출장도 눈길
이날 방송에는 양세찬과 전현무가 멕시코 과달라하라로 출장을 떠나는 내용도 함께 담겼다.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카바냐스 박물관의 웅장한 천장화와 현지 전통 시장의 생생한 풍경도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전현무가 현지 상인에게 돌발 플러팅과 함께 가게를 내어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까지 받았다고 알려져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세계 최고의 건축물 앞에서 보여준 이찬원의 진짜 반응은 8월 3일 월요일 저녁 8시 50분 JTBC '톡파원 25시'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