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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합류 확정…"이제 진짜 완벽한 라인업"

write87949 2026. 7. 11. 15:28

박서진, 장구의 신 커퍼니

박서진,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합류 확정…라인업 완성

2대 현역가왕 박서진이 오는 8월 열리는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출연을 공식 확정했다. 이번 콘서트는 부산·서울·대구 3개 도시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부산 8월 15~16일, 서울 22~23일, 대구 29일 일정으로 무대가 펼쳐진다. 박서진의 합류로 현역가왕 시즌 1부터 3까지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초대형 라인업이 마침내 완성됐다.

박서진, 장구의 신 컴퍼니

박서진 부산 16일 무대…도시별 출연진 달라 공연마다 색다른 재미

박서진은 부산 16일 공연에 오르며 전유진, 별사랑, 한일가왕전의 아즈마 아키와 함께 무대를 꾸민다. 서울 공연에는 전유진, 린,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가 출연하고, 대구 무대에는 신승태와 최수호가 함께한다. 도시마다 출연진이 다르게 구성된 만큼 공연마다 전혀 다른 무대를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팬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박서진은 "현역가왕 1·2·3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역대급 콘서트에 함께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열정과 흥의 도시 부산에서 팬들과 뜨겁게 만날 그날을 기대하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박서진, 장구의 신 컴퍼니

"이제 진짜 완벽한 라인업"…박서진 합류에 팬들 반응 폭발

박서진의 합류 소식이 전해지자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었다. "박서진 없었으면 아쉬울 뻔했다", "이제 진짜 완벽한 라인업이다"라는 댓글이 쏟아졌다. 트로트 공연 전문 관계자는 "현역가왕 시즌 1부터 3까지 대표 아티스트들이 한 무대에 서는 건 사실상 전례 없는 일"이라며 "이번 콘서트는 단순한 공연을 넘어 트로트 팬들에게 역사적인 순간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박서진은 최근 다양한 예능과 음악 활동을 통해 꾸준히 팬들과 소통해온 만큼, 이번 합류는 더욱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시즌을 넘나드는 레전드들의 무대, 올 여름 가장 뜨거운 트로트 콘서트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