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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진,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출연…과거 사진 공개에 말문 막혔다

write87949 2026. 7. 19. 11:54

박서진, KBS2 '개그콘서트

박서진, 개그콘서트 '공개재판' 출연…"뜨더니 변한 죄"로 법정에 서다

'장구의 신' 박서진이 이번엔 법정 피고석에 앉았다. 오는 19일 방송되는 KBS2 '개그콘서트' 코너 '공개재판'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른바 '뜨더니 많이 변한 죄'로 심문을 받는 장면이 사전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서진은 억울하다는 듯 "난 안 변했다"고 강하게 맞섰지만, 곧바로 과거 사진이 공개되자 그만 말문이 막혀버렸다. 재판장을 맡은 박준형이 과거와 현재를 나란히 비교하며 웃음을 이끌어내는 사이, 변호를 맡은 박영진은 "잘생겨진 건 죄가 아니다"라며 오히려 박준형과 박성호의 과거 사진까지 꺼내 들어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놓았다.

박서진, KBS2 '개그콘서트

박서진 과거 사진 공개에 시청자 폭발…장구 퍼포먼스까지 예고

미리 공개된 장면을 접한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박서진 과거 사진 실화냐", "저게 같은 사람이라고" 같은 반응이 쏟아지며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박영진은 박서진에게 직접 장구 퍼포먼스까지 요청했고, "괜히 장구의 신이 아니다"라며 치켜세우자 박서진이 어떤 무대를 선보일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검사 역할의 정범균은 박서진에게 데뷔의 발판이 된 '아침마당'과 현재 출연 중인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중 하나를 선택하라는 압박까지 가하며 그의 속마음을 끌어냈다.

박서진, 장구의신 컴퍼니

박서진, 정범균에게 뜻밖의 한마디…녹화 현장 웃음바다

한 트로트 관계자는 "박서진은 무대 위에서든 예능에서든 존재감이 확실한 아티스트"라며 "이번 방송에서도 그 매력이 그대로 드러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특히 녹화 현장에서는 박서진이 정범균을 바라보다 예상치 못한 솔직한 한마디를 툭 던지며 스튜디오 전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알려져, 그 발언이 무엇인지를 두고 팬들의 궁금증이 커지고 있다. "난 안 변했다"고 외쳤지만 과거 사진 앞에서 침묵해버린 박서진의 진짜 과거는 19일 KBS2 개그콘서트 방송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https://youtube.com/shorts/to4zvuvsh-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