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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민호 MC 복귀, 무명전설 TOP7과 MBN '전설의 사내'로 다시 뭉쳤다

write87949 2026. 7. 11. 15:57

MBN '전설의 사내'

무명전설 TOP7, MBN 전설의 사내로 돌아온다

'무명전설' TOP7이 드디어 새로운 무대로 돌아온다. 오는 15일 오후 9시 40분, MBN '전설의 사내'가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까지 TOP7 전원이 출연하며, 경연이 끝난 줄 알았던 이들이 이제는 예능으로 팬들 곁에 다시 찾아온다. 트로트 서바이벌 이후 멤버들이 예능으로 이어지는 경우는 흔치 않다는 점에서, 이번 방송은 시작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MBN '전설의 사내'

장민호·양세형 MC, TOP7을 향한 각별한 애정 드러내

MC는 '무명전설'부터 함께해온 장민호와 양세형이 맡았다. 장민호는 "처음부터 함께했던 만큼 다시 만나게 돼 뜻깊다"며 멤버들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실제로 현장에서 그는 촬영 내내 멤버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했다고 전했는데, 경연 무대에서는 긴장감 때문에 볼 수 없었던 솔직하고 자유로운 모습들이 카메라에 담겼다는 것이다. 양세형 역시 TOP7을 향한 진심을 숨기지 않았다. 그는 "항상 밝게 인사하고 주변을 배려하는 모습이 기억에 남는다"고 했고, 이 말을 전해들은 팬들 사이에서는 "역시 우리 오빠들", "인성까지 완벽하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MBN '전설의 사내'

전설의 사내 미션 공개 예정, 팬들 기대감 폭발

이번 '전설의 사내'에서는 다양한 미션도 공개될 예정이다. 장민호와 양세형 두 MC는 미션 성과가 좋은 멤버들에게 직접 맛있는 식사를 대접하겠다고 약속하기도 했다. 장민호는 "응원하는 마음으로 맛있는 음식을 대접하고 싶다"고 했고, 양세형은 "좋은 장소에서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무명전설' 방영 당시 TOP7 관련 콘텐츠는 온라인에서 수백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중장년 팬층을 완전히 사로잡은 바 있다. 팬들 사이에서는 "어떤 미션이 나올지 벌써부터 설렌다"는 기대감이 넘치고 있으며, 경연의 긴장감은 내려놓고 편안하면서도 에너지 넘치는 TOP7의 새로운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전설의 사내' 첫 방송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