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전유진·박서진·홍지윤, '가왕쇼' 센터 자리 놓고 거리로 뛰쳐나갔다

write87949 2026. 7. 23. 11:56

티빙 '가왕쇼'

전유진·박서진·홍지윤, '가왕쇼'에서 센터 자리 놓고 정면 승부

트롯 팬이라면 이 세 이름만으로도 심장이 내려앉을 것이다.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세 명이 오는 8월 11일 티빙 독점 공개 프로그램 '가왕쇼'에서 처음으로 한 팀을 이룬다.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달려가는 초대형 프로젝트 음악 예능으로, '현역가왕'이라는 검증된 세계관 위에서 탄생한 첫 스핀오프라는 점에서 방영 전부터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튜브 '트롯가왕'
유튜브 '트롯가왕'

전유진·홍지윤·박서진, 센터 한 표 위해 거리로 뛰쳐나갔다

'가왕쇼'에서 센터를 결정하는 것은 바로 관객의 한 표다. 이 한 표를 얻기 위해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직접 거리로 뛰쳐나가 게릴라 콘서트 관객을 모집하는 장면이 공개됐다. 유튜브 채널 '트롯가왕'에 올라온 영상 속, 세 사람은 관객 한 명이라도 더 끌어모으기 위해 사활을 걸었다. 전유진은 특유의 맑은 미소로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박서진은 강렬한 카리스마로, 홍지윤은 넘치는 에너지로 현장을 달궜다는 후문이다.

티빙 '가왕쇼'

'가왕쇼' 첫 녹화 현장, 팬들 반응도 폭발적

이 소식을 접한 팬들의 반응도 뜨겁다. '세 분 가왕님 모두 응원합니다', '나누지 말고 함께 응원합시다'라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실제 첫 녹화 현장에서는 역대 가왕들과 현역가왕을 빛낸 정상급 가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치열한 승부를 펼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을 직접 목격한 관계자에 따르면 "세 사람 모두 무대 위에서 전혀 다른 존재감을 뿜어냈다"는 말이 나올 정도로 수준 높은 무대가 펼쳐졌다고 한다. 트롯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기존 팬층은 물론 새로운 시청자들까지 끌어들일 콘텐츠가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펼치는 '가왕쇼'는 8월 11일 티빙에서 독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