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영웅, 뉴욕 한복판서 터진 비율 논란 "모델이냐 가수냐"
임영웅이 뉴욕 거리에서 또 한 번 전 세계 팬들을 뒤집어 놓았다. 지난 23일, 임영웅은 자신의 SNS에 눈동자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뉴욕 거리 한복판에서 셔츠에 스트라이프 타이, 오버핏 슬랙스를 매치한 완벽한 댄디 룩을 선보였다. 패션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저건 그냥 모델이다"라는 말이 나올 만큼 그 비율과 포스가 예사롭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뉴욕 런웨이에 서도 전혀 어색하지 않다", "저 비율이 진짜냐"는 반응을 쏟아냈고, 한 패션 스타일리스트는 "임영웅은 옷을 입는 게 아니라 옷이 임영웅을 입는 것"이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임영웅, 메시에게 건넨 한 마디에 팬들 "사람 자체가 따뜻하다"
패션으로 화제를 모은 것도 잠시, 임영웅은 SNS 스토리에 '메시'라는 문구가 적힌 주황색 컵 사진과 함께 "수고했어 메시형"이라는 짧은 메시지를 남겼다.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리오넬 메시를 향한 진심 어린 팬심을 드러낸 것이다. 이 한 마디에 팬들은 "역시 영웅이는 사람 자체가 따뜻하다", "메시도 임영웅 팬 되는 거 아니냐"며 뜨겁게 반응했다. 화려한 외모와 스타일 뒤에 감춰진 따뜻한 인간미가 다시 한번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순간이었다.


임영웅 스타디움 콘서트, 고양종합운동장 3일 연속 개최 "국내 몇 안 되는 가수"
뉴욕에서의 화제도 잠시, 임영웅에게는 더 큰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고양종합운동장 주 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M HERO - THE STADIUM 2'가 열린다. 스타디움 규모의 단독 콘서트를 3일 연속 소화할 수 있는 가수가 국내에 몇이나 될지, 그 자체가 임영웅의 현재 위상을 고스란히 증명한다. 뉴욕 거리를 런웨이로 만들어버린 압도적인 비율, 메시에게 건네는 따뜻한 한 마디, 그리고 수만 명을 가득 채울 스타디움 공연까지. 임영웅은 지금 이 순간에도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독보적인 존재감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