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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연기 실력에 스튜디오 발칵…"배우 아니냐" 탄성

write87949 2026. 7. 24. 13:04

사진: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서 연기 천재 등극…스튜디오 발칵

트로트 가수 이찬원이 이번엔 연기 천재 타이틀까지 거머쥐었다. 지난 7월 19일 방송된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이찬원의 존재감이 시청자들을 발칵 뒤집어 놓은 것. 이날 방송에서는 키 155cm에 체중 200kg에 육박하는 초고도비만 여성 첸완즈의 충격적인 사연이 공개됐다. 놀랍게도 그 원인은 다름 아닌 남편의 집착적인 사랑이었다. 남편 후지엔궈는 아내의 빼어난 미모에 다른 남자들이 접근할까 두려워, 직접 요리교실까지 다니며 아내를 살찌워 외모를 감추려 했던 것이다.

사진: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앞치마 두르고 셰프 변신…"트로트 가수가 아니라 배우 아니냐"

바로 이 장면에서 이찬원이 남편으로 완벽 빙의했다. 앞치마 CG를 두르고 "너무 예쁜 우리 와이프, 맛있는 거 다 해줘야지"라며 셰프급 요리 퍼포먼스를 펼치더니, "난 자기 잘 먹을 때가 제일 좋아"라는 대사를 어찌나 자연스럽게 소화했던지 스튜디오 전체가 탄성으로 가득 찼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이찬원이 연기를 이렇게 잘하는 줄 몰랐다", "트로트 가수가 아니라 배우 아니냐"는 반응을 쏟아냈다.

사진: 이찬원, MBC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

이찬원, 노래·예능·연기까지…만능 엔터테이너 가능성 완전히 증명

한 방송 관계자는 "이찬원은 감정 몰입 속도가 남다르다. 카메라 앞에서 전혀 어색함이 없고 오히려 장면에 생기를 불어넣는 능력이 있다"고 극찬했다. 본업인 노래는 말할 것도 없고, 예능에 이어 연기까지, 이찬원이 건드리는 분야마다 천재 소리를 듣고 있다. 트로트 가수 이찬원, 이제는 만능 엔터테이너로서의 가능성을 완전히 증명해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