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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유진 두 번째 팬콘서트 티켓 오늘 오픈…매진 초읽기

write87949 2026. 7. 24. 13:39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전유진 두 번째 팬콘서트 'TWENTY-ONE' 티켓 예매 오늘 오픈

트로트 가수 전유진의 두 번째 팬콘서트 'TWENTY-ONE' 티켓 예매가 오늘 오후 7시, NOL 티켓을 통해 공식 오픈된다. 공연은 오는 8월 29일과 3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진행되며, 티켓 가격은 R석 143,000원, S석 121,000원으로 책정됐다. 총 100분간 펼쳐지는 이번 무대에서 전유진은 "무더위를 날려줄 화끈한 무대는 물론,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코너까지 준비하고 있다"고 직접 밝혔다.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전유진 팬콘 티켓 또 매진 예고…폭발적인 팬덤 파워 재확인

팬들 사이에서는 이미 "예매 시작하자마자 매진될 것 같다", "손 떨리면서 기다리고 있다"는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실제로 지난해 진행된 첫 번째 팬콘서트 'TWENTY' 투어 당시에도 티켓이 순식간에 매진되며 전유진의 압도적인 팬덤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공연 관계자 역시 "이번 공연은 전유진이 직접 기획 단계부터 깊이 관여했으며, 팬들과의 교감을 극대화한 구성으로 준비됐다"고 전했다.

사진: 전유진, 인스타그램

전유진, 티빙 '가왕쇼' 출연에 페스티벌까지…올여름 스케줄 '빈틈 없다'

전유진의 올여름 행보는 팬콘에서 끝나지 않는다. 8월에는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울 공연 참여가 예정돼 있으며, 8월 11일에는 티빙 오리지널 '가왕쇼'도 공개된다. '가왕쇼'는 '현역가왕' 시리즈를 통해 탄생한 역대 가왕 전유진, 박서진, 홍지윤이 MC를 맡아 글로벌 K-트롯 트리오 음반을 목표로 센터 전쟁을 벌이는 프로젝트 음악 예능으로, 공개 전부터 팬들의 기대감이 극에 달한 상태다. 2006년생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린 전유진은 2020년 정식 데뷔 이후 MBN '현역가왕' 우승, BTN 라디오 DJ 발탁까지 멈추지 않는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오후 7시, NOL 티켓 예매를 절대 놓치지 말 것을 당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