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나는 히트곡이 없는 가수"…연 155억 스타의 충격 고백연 155억원을 버는 가수가 스스로 "나는 히트곡이 없는 가수"라고 말했다. 처음엔 겸손처럼 들릴 수 있지만, 그 눈빛은 꽤 진지했다고 전해진다. 임영웅이 설정한 예술적 기준이 대중의 시선보다 훨씬 높다는 의미였다. 최근 방영된 SBS '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은 능숙하게 톱질하고 사포질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20대 시절 이모부와 함께 가구 공장에서 나무를 깎았던 그 시절의 감각이 고스란히 손끝에 남아있었다. 나무를 다듬는 일과 노래를 만드는 일이 다르지 않다고 믿는 그에게, 무대 위의 정교한 완창은 사실 공장에서 익힌 뚝심의 연장선이었던 셈이다.임영웅이 현장에서 더 빛나는 이유…'톱스타'가 아닌 '일하는 사람'현장에서 임영웅을 아는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