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 '편스토랑'서 연상 이상형 고백…"이영애 닮았다" 스튜디오 술렁트로트 팬들 사이에서 요즘 가장 뜨거운 이름은 단연 김용빈이다. 가수 김용빈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출연해 절친 손빈아, 추혁진과 함께한 여행기를 공개했다. 세 사람은 모두 1992년생 동갑내기로, 올해 34세를 맞은 오랜 친구 사이다. 김용빈은 이번 여행에서 특별한 숙소를 직접 마련하고 손수 요리까지 준비하며 오랜만의 만남을 따뜻하게 이어갔다. 요리를 받아든 손빈아와 추혁진의 반응도 꽤 들떠 있었던 것으로 전해진다.김용빈 '환승 트로트' 의심받은 묘한 분위기…앞치마에 오글 멘트까지그런데 이 자리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게 흘러갔다. 서로의 앞치마를 매주는 행동과 훅 들어오는 오글거리는 멘트가 오가며 묘한 기류가 형성됐고..